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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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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화도의 생업과 특산물
상화도와 가장 가까운 섬은 하화도다. 한 달에 15일 정도 물길이 열려 연결된다. 바다가 갈라지는 곳에서 주민들은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고 지주식 김양식을 한다. 이런 곳에서 나는 조개는 특히 맛이 좋다. 밤에는 횃불낙지를 잡는다. 근래에는 멸치어장에 해파리떼가...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상화도
사양도의 섬 풍경
사양도는 내나로도와 외나로도 서쪽에 좁은 수로를 끼고 있으며 주위에 수락도, 애도 등이 있다. 경사가 완만한 북쪽과 동쪽 사면은 농경지로 이용된다. 섬에 동백나무, 후박나무, 약초 등이 풍부하게 자생하고 있다.
[생활문화 > 섬 생활 > 생활환경] 고흥군 사양도
시산도의 문화권역
시산도는 1896년 군의 설립으로 돌산군에 속했다가 1963년 편입되었다. 거리상으로 녹동보다는 도화면에서 가깝고 풍남, 구암, 지죽 등 나루터에서 낚싯배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1983년 도양읍에 편입되었다. 나루질을 해서 다닐 때는 지죽도를 이용했었다. ...
[생활문화 > 섬 생활 > 생활환경] 고흥군 시산도
대경도 외동마을 당제
경호동 외동마을 당제는 매년 음력 섣달 그믐날 마을 공동으로 지내는데, 이를 ‘당제 모신다’라고 한다. 당제를 모시는 당집은 두 곳에 있다. 하나는 마을 들어가는 우측 산 위에 위치한 ‘윗당산’이며, 다른 하나는 마을 안쪽 도로변에 위치한 ‘아랫당산’이다. 마을...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여수시 대경도
개도 ‘강석원 가옥’
개도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강석원 가옥’이 있는데, 이 가옥은 사각형의 대지에 동쪽으로 대문을 내고, 안쪽에 남서향으로 안채를 놓았다. 마을 사람들은 이 가옥을 ‘도가집’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술을 만드는 곳, 즉 주조장을 의미한다. 안채의 가옥구조는 정면 4칸,...
[생활문화 > 섬 생활 > 의식주] 여수시 개도
구룡마을 전설
마을 동쪽 건너편에 연못이 있는데, 옛날 이 연못에서 용 아홉 마리가 등천을 했다고 구룡이라 불렀다는 설과 계곡이 아홉 개 있는데 위에서 보면 그 형국이 용처럼 보인다 하여 구룡금이라 하였다는 설이 있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내나로도
봉호마을 당산신제
봉호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닷새 이내에 날받이를 통해 날을 정해 당산신제를 지냈다. 제관의 생기를 맞추어 날짜를 받아 제를 지낸 것이다. 그러나 1980년대 중반부터 정월 보름날에 제를 지냈다. 제관은 화주라 하며 부부로 정한다. 선출된 화주를 제외한 나머지 가...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고흥군 애도
봉의 새끼가 날아와 둥지를 튼 곳, 오도
옛 부터 북쪽에 있는 길두리 비봉산에 봉의 새끼 자웅이 있어 오동나무가 아니면 앉지 않고 대나무 열매가 아니면 먹지 않는다고 했다. 봉덕 앞에 죽도가 있어 오동이 잘 자라는 섬에 봉황 자웅이 날아와 숫봉은 상오에, 암봉은 취도에서 둥지를 틀었다하여 봉래면 오동도...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오도
묘도의 도독장군
묘도는 광양만의 중앙에 자리 잡은 섬으로 정유재란 때 명나라 제독 진린(陳璘, 1543~1607)과 관련된 지명과 유적이 남아 있다. 진린의 자는 조작(朝爵), 호는 용애(龍崖)이며, 1543년 중국 광동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문무가 출중했으며, 19세 어...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여수시 묘도
지죽도의 생업과 특산물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며 농산물로는 약간의 쌀과 보리, 고구마 등을 산출한다. 수산물로 근해에서 참장어, 멸치, 문어, 낙지, 쥐치, 조개, 굴, 꼬막 등을 어획한다. 5월이 되면 도화면 남쪽 단장리 앞 바다에 산란을 위해 감성돔이 남해안 최대로 모여든다....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지죽도
참장어 요리
지죽도 근해는 참장어가 잘 잡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 사람들은 갯장어나 값비싼 민물장어보다 참장어(일명 하모)의 진가를 더 많이 쳐준다. 일제강점기에는 전량을 일본으로 수출했을 정도로 맛과 영양이 좋다. 끓는 물에 참장어를 넣고 반쯤 익히면 장어가 둥글게...
[생활문화 > 섬 생활 > 의식주] 고흥군 지죽도
연륙이 주민들에게 미친 영향
2003년 지죽대교가 완공되었다. 연륙교의 건설은 주민 소득의 향상으로 이어졌다. 예전에는 이곳의 특산물인 참장어와 낙지, 김, 게 등을 팔려면 30분가량 배를 타고 녹동 수협공판장에 가야했다. 연료값이 비싸고 시간도 많이 걸렸다. 바람이 많이 불면 배가 뜨지 ...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지죽도
완도군 완도읍 장좌마을 당제
장좌마을에서는 동제를 ‘당제’라 하며, 제장(祭場)은 마을 앞에 위치하고 있는 장도(將島)의 당집이다. 당집은 섬 정상에 마을을 등지고 동향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주위로 후박나무와 동백나무가 당 숲...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완도군 완도
매구치기
설을 쇠고 나면 정월 초사흗날부터 보름까지 매구를 쳤다. 이를 ‘마당볿이’라고도 한다. 매구는 농악을 치면서 마을과 집을 다니며 한 해 운수 좋고 잘 되기를 기원하며 치는 것이다. 약 15명 정도 되는 매구패가 북과 소고, 장구 등을 치며 집집마다 다니면서 쳐주...
[생활문화 > 섬 생활 > 세시풍속] 고흥군 외나로도
지죽도의 풍어제
지죽도에서는 과거 마을 동산에 있는 돌로 만든 당집에서 매년 음력 정월 보름에 풍어제를 지냈다. 제를 지내는데 필요한 경비는 호당 거출하여 충당했으며 이를 ‘당비’라 불렀다. 제는 15일 아침 5시 30분부터 진행된다. 풍어제가 진행되는 동안 마을 주민들은 풍어...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고흥군 지죽도
고이도의 생업과 특산물
고이도 주민들의 주업은 농업이며, 대부분 낙지잡이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갯벌이 넓어 제방을 쌓아서 염전이나 농경지로 이용하고 있다. 고이도 주민들은 어업보다는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농경지가 휴경으로 묵혀있다. 약간의 마늘과 대파를...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신안군 고이도
옥금도의 섬 풍경
고흥반도 동쪽 해안에 위치한 섬이다. 지금은 간척사업으로 하나의 섬이 된 백일도 중 외백일도와 제방으로 연결되어 있다. 1990년 백일대교 개통으로 옥금도와 과역면 연등리 독대마을이 연륙되었다.
[생활문화 > 섬 생활 > 생활환경] 고흥군 옥금도
외나로도 사람들의 생업
주민들의 생업은 주로 어업으로 고기잡이를 주로 했다. 어업이 성했을 당시에는 중선 배를 부리는 집도 많았으며, 연평도까지 다니며 조기잡이를 하였고, 부산 쪽으로 가서 갈치나 대구잡이를 하기도 하였다...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외나로도
특산물
근해에서 낙지, 꼬막, 전어, 쭈꾸미, 바지락 등이 생산된다.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옥금도
6월 유두 차례
음력 6월 15일 유두 때가 되면 가정에 따라 유두차례를 지내기도 한다. 유두를 쇠는 사람은 간단히 제물을 장만하여 조상께 차례를 모신다.
[생활문화 > 섬 생활 > 세시풍속] 진도군 관매도
7월 백중 차례
음력 7월 15일 백중에는 제물을 장만하여 차례상을 차리며, 명절로 생각하여 들에 나가 일을 하지 않고 쉰다.
[생활문화 > 섬 생활 > 세시풍속] 진도군 관매도
할박끝 전설
송여자 선착장 입구를 말하며 여름이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바다에 나간 배가 오기를 기다렸던 곳이라 한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여수시 송여자도(소여자도)
섣달그믐 도깨비불 보기
고깃배를 가지고 어장을 하는 사람들은 섣달 그믐날 밤 캄캄할 때 도깨비불을 보기 위해 산에 올라간다. 바다를 보아서 도깨비불이 많이 켜진 곳에 고기가 잘 잡힌다고 하여 불을 보기 위해 산에 오르는 것이다.
[생활문화 > 섬 생활 > 세시풍속] 진도군 관매도
관매도의 가정신앙
관매도에서 가정 별로 조상, 성주, 지앙, 조왕, 철륭, 업 등의 신앙이 전승되고 있다. 조상신과 관련해서 관매도에서는 조상단지를 모신다. 조상단지는 ‘귀것단지’ 또는 ‘귀곳단지’라고 부른다. 귓곳은 장남 집에만 모신다. 마루 위쪽 선반 위에 판자로 틀을 짜서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진도군 관매도
물레타령
고금도에서 물레에서 실을 자아내며 부르는 노래다. 노동요 중 길쌈노동요에 속한다. 주로 여성들이 물레질을 하며 부르는 민요다. 1994년 7월 4일에 항동리 잿등에서 조사되었으며 차창례(여, 당시 84세)와 김복진(여, 당시 81세)에 의해 조사된 자료다.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완도군 고금도
외초마을의 줄다리기
정월 보름에 줄다리기를 했다. 저녁을 먹은 후 마을의 당산터에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서 남자와 여자로 편을 나누거나 노‧소로 편을 나누기도 하고, 마을의 큰 길을 경계로 하여 윗동네와 아랫동네로 나누어서 줄다리기를 했다. 줄은 집집마다 짚을 거둬서 만들었는데,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속놀이] 고흥군 외나로도
모찌는 소리
금산면 어전리 연소마을에 거주하는 김달애기(여, 1915년생)로부터 1990년 2월 3일에 조사된 자료다. 경북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고흥군 금산면 월포리로 이사 온 후 열여섯에 이 마을로 시집 와 살고 있다. 노래에 소질이 있어 열서너살 때 논일을 시작하면서...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고흥군 거금도
물레타령
금당도에서 물레에서 실을 자아내며 부르는 노래다. 물레타령은 한국의 중요한 여성노동요다. 보통 한가한 겨울철에 물레로 실을 자아서 베짜기 준비를 한다. 이 자료는 1998년 6월 23일 삼산리에서 김상덕(여, 당시 57세)에 의해 조사된 자료다. 돌아라 물...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완도군 금당도
오징어 타령
사양도에 거주하는 고권님(여, 70세) 제보자에게서 1986년 7월 15일~18일 조사기간 동안 조사된 자료다. 바람이 불어라 줄 두장 실었다 처남아 집지라 먹 두통 실었다 장모야 죽어라 널 하장 실었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고흥군 사양도
평지마을 당제
평지마을에서는 매년 정월에 상당과 하당에서 당제를 지냈다. 제일이 특별히 정해진 것은 아니고, 그 해 정월이 큰 달이면 2일에, 작은 달이면 1일에 제를 지냈다. 흥미로운 점은 상당제가 비단 평지 마을만의 행사는 아니였다는 것이다. 인근의 동촌마을과 연소마을이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고흥군 거금도
단가(쑥대머리)
1996년 6월 25일 완도군 노화읍 대당리 이광민(남, 70세)에게서 조사한 자료다. 쑥대머리는 옥중의 춘향이 임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옥중가(獄中歌)> 중 하나이다. 쑥대머리는 쑥(풀)과 같이 헝클어진 머리라는 의미다. 이~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완도군 노화도
거대한 금맥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하는 섬, 거금도
조선시대 도양목장에 속한 속장의 하나로 옛 이름은 절이도(折爾島)였다. 구전에 의하면 거금도에 거대한 금맥이 있어 거금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조선 중기의 문헌에는 ‘거억금도(巨億今島)라고 기록되어 있다. 적대봉의 산록에 형성된 마을들 중 진막금, 전막...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거금도
용섬 전설
명천마을에 용이 마을 앞 조그마한 섬으로 건너가 그 섬에 자생한 노송을 타고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한다. 하여 그 섬 이름을 용섬(龍島)이라 하였고, 승천한 용의 기운이 항상 살아있다는 믿음으로 주민들의 수호신이 되고 있다고 한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거금도
호랑이에 관한 전설
70~80여 년 전 마을 당제를 모실 때에 호랑이 한 쌍이 나타나 당제를 모시는 동안 근처를 배회하다가 당제가 모두 끝나면 돌아갔다는 얘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여수시 금오도
명석바위 이야기
사도마을의 시루섬 장군바위 옆에 있는 넓적한 명석 같은 바위로써 특별한 날 마당에 깔아 놓고 손님을 맞이하던 멍석을 떠오르게 하는 바위이다. 수십명이 함께 둘러 앉아도 될 만큼 널찍하다. 이순신 장...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여수시 사도
얼굴바위 이야기
시루섬을 대표하는 바위로 마치 날카로운 못날을 지닌 남성의 옆 얼굴을 닮았다고 하여 얼굴바위라고 불린다. 얼굴 바위와 거북바위에는 전설이 내려오는데, 이 둘은 사도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석문을 지나...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여수시 사도
월포마을 당산제
월포마을에서는 정월 초사흗날 당제를 지냈다. 제장은 마을 뒤쪽에 있는 적대봉 자락의 산속에 당집이다. 신격은 당할머니다. 정해진 제관(제관 1명, 집사 2명)들만 가서 제사를 지내며, 평소에는 가지 않는다. 선정된 제관은 정월초하루부터 목욕재계를 하고 집 밖 출...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고흥군 거금도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
매년 4월, 보길 윤선도 문화축제를 연다. 장소는 보길초등학교 운동장이며 풍물놀이와 국악 공연, 체육행사, 면민한바탕 잔치가 벌어진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축제] 완도군 보길도
쾌지나칭칭나네
금당도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놀 때 부르는 창 민요이자 유희요다. 주로 야외에서 즉흥적으로 메기면서 부른다. 한 사람이 메기고 여러 사람이 받아주는 식이다. 1998년 6월 23일 육동리에서 강야진(여, 당시 80세)에 의해 조사된 자료다. 열둘이 딸...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완도군 금당도
성남도의 섬 풍경
성남도는 조도군도 가운데 가장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100m 정도의 산이 남북으로 나 있지만 섬의 대부분은 산지와 평지, 사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암석해안이 대부분이고, 북쪽과 서쪽 해안 일대...
[생활문화 > 섬 생활 > 생활환경] 진도군 성남도
노랫 가락
양화리에 거주하는 정뜬금(여, 51세) 제보자에게서 1986년 7월 15일~18일 조사기간 동안 조사된 자료다. 청산을 휘어잡고 압록강을 내려다보니 조그마한 잉어리새끼 낙수를 물고서 흥 늘어진다 나는 언제 임을 만나 융털 비고 휭 늘어질랴 얼씨고나 좋네 정말...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고흥군 내나로도
왕이 공복에 두르던 옥대를 닮은 섬, 대옥대도
섬과 섬 사이로 보물처럼 숨겨져 길게 늘어선 형상이 마치 왕이 공복에 두르던 옥대를 닮았다 하여 옥대도(玉帶島) 혹은 옥태도라 불렀다고 한다. 아침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섬이라 하여 ‘태양의 섬’이라는 예명도 가지고 있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대옥대도(대옥태도)
대옥대도의 생업
선착장은 섬의 서쪽에 있고, 북쪽으로 계단길이 나 있다. 이 길이 끝나는 지점의 오른쪽에 건물이 있다. 앞마당은 잔디밭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0년에 지어진 별장이 바로 이 건물이며, 2층 규모로 ‘영상제1연수원’이라고 되어있다. 내부에는 로비, 침실 등이 호...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대옥대도(대옥태도)
장산도의 생업과 특산물
장산도는 주민들은 농업이 주업이다. 특산물로는 해풍을 맞고 자란 유자는 껍질이 두껍고 향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밖에 김, 톳, 낙지, 양파, 마늘, 고추, 깨 등을 생산한다.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신안군 장산도
청춘가
1996년 6월 26일 완도군 노화읍 당산리 김성애(여, 65세)에게서 조사한 자료다. 대부분의 청춘가는 사설의 내용이 청춘의 덧없음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청춘가조의 가락 위에 삶의 애환을 닮은 수많은 사설을 얹혀서 부르는 대표적인 유희요로 꼽힌다.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요] 완도군 노화도
공알바우
여시기미 북쪽에 있는 바위로 바위의 모양이 여자의 생식기처럼 생겼다고 한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소록도
우간도(효지도)의 생업과 특산물
우간도(효지도)는 경지율이 높다. 섬 주민들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고 어로활동은 미약하다. 예전에는 한때 김양식이 주업이었던 적도 있었다. 약 30년 전에 지주식 김 양식이 매우 활발하였으나 부류식 양식이 대량으로 보급되면서 서서히 사양길로 접어들어 결국은 철수하...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신안군 우간도(우관도, 효지도)
작은 사슴을 닮은 섬, 소록도
본래 대안(對岸)의 녹동을 옛날에 녹도(鹿島)라 하였으므로 이곳은 작은 녹도라는 뜻에서 소록도(小鹿島)라 하였다. 섬의 모양이 작은 사슴과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설화] 고흥군 소록도
소록도 사람들
소록도는 섬 전체가 한센 환자들이 생활하고 치료하기 위한 병원이다. 병원과 행정동의 1번지와 한센인들의 주거지인 2번지로 구분되어 있다. 병원, 우체국, 교회, 성당, 사찰, 교회, 매점 등과 이러...
[생활문화 > 생업과 사회 > 생업과 특산물] 고흥군 소록도
수락도의 당제
수락도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 자시에 당제를 지냈다. 신격은 말(馬) 할아버지와 말 할머니 두 분이다. 제관은 제주라 하는데, 깨끗한 부부를 선정한다. 당산의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당집은 북쪽을 향하고 있다. 이 당은 암혈당(岩穴堂)으로 자연당의 원모습을 그대로 ...
[생활문화 > 민속 문화 > 민간신앙] 고흥군 수락도